사진:설리/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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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김현민 기자] 최자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설리를 언급했다. 28일 오늘, KBS 2TV에서 12시 10분부터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최자가 출연했다. 최자와 개코, 로꼬, 그레이, 크러쉬, 제시, 산이, 매드 클라운이 출연해 랩과 힙합 음악을 선보였다.특히 최자는 연인 설리를 직접 언급해 관심을 받았다. 유희열은 수험생의 질문을 대신 하며 “힙합을 하면 진짜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냐?”고 물었다. 그러자 최자는 “힙합이 인기가 많은 시대다. 설리가 랩 듣고 싶어서 밤에 전화한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한편, 지난 17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나믹듀오의 앨범 트랙을 직접 올려 남자친구 최자를 응원하기도 했다. 설리는 ‘겨울이 오면’에 대해서 “듣자마자 눈물이 나오던 곡. 드디어 나왔다.”고 소감을 적었다. 설리는 최자와 지난해 8월부터 공개연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날 방송은 ‘유희열의 스케치북-힙합특강편’으로 진행되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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