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역 2분 거리에 분양을 앞둔 ‘한성 아펠타워’가 11월 분양될 예정이다.
한성 아펠타워가 조성되는 왕십리역 인근지역은 그 동안 신규 공급이 없었던 오피스텔 매매물건 품귀지역이다. 특히 왕십리 지역에서는 오랜만에 공급되는 오피스텔로 프리미엄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수요자와 투자자들 사이에서 반응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114 조사 결과 지난 1분기 서울지역 오피스텔 분양가는 3.3㎡당 1343만원으로 지난해 평균 1150만원보다 16.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금리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오피스텔은 상당히 매력적인 투자처이기도 하다.
특히 왕십리역 민자역사 인근에 공급되기 때문에 관심이 높다. 민자역사는 각종 인프라 구축이 잘 되어있어 인근지역의 오피스텔과 아파트는 일반적인 초역세권 부동산이 비해 투자가치를 높게 평가 받는다.
민자역사 내에는 백화점과 영화관, 대형마트, 레스토랑 등 생활편의여가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는데다 대부분이 환승역을 끼고 있어 지하철 이용객이나 백화점 이용객 등 고정수요 외에도 유동수요가 많다는 장점을 갖는다.
왕십리역은 지하철 2호선, 5호선, 분당선, 중앙선 환승이 가능하며, 수도권내에서 이동하는 버스편도 27개 노선이 운행중이다.
또한 왕십리 상권은 왕십리 먹자거리가 형성되어 있어 한양대 학생들과 젊은 직장인들의 유입이 많아 임대수요가 풍부한 곳으로 뽑히는 대표적인 지역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2층~지상17층 규모에, 근린 생활시설이 포함된 오피스텔 120실과 도시형 생활주택 29세대로 구성된 오피스텔이다. 지하1층과 1,2층의 근생시설로는 롯데리아, 커피전문점 등의 유명 프랜차이즈 음식점과 약국, 부동산, 내과•소아과, 스크린 골프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교통, 편의시설 및 쾌적한 주거지로 양호한 조건을 갖췄다. 단지 앞측에 25m, 측면에 4m의 도로가 인접해 있고, 횡단보도와 버스정류장이 앞에 있다. 인근지역이 생활편의 시설이 밀집한 역세권으로 타 상업지와는 달리 조용하며 쾌적하고 소음, 환경피해가 적다.
분양관계자는 “지난 10여년간 왕십리역 주변은 신규로 공급된 물량이 없었던 터라 투자상품 공급 부족으로 인한 대기수요자들의 기대치가 높다”며 “주변 오피스텔 공실 및 매물이 적고, 뉴타운과 왕십리역 재개발 영향으로 주변아파트 시세 또한 탄탄한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다”고 말했다.
왕십리 최초 복층형 오피스텔인 한성 아펠타워 분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유선으로 문의할 수 있다.
문의 1661-9608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