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산업단지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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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alley = 곽본성 기자]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강남훈, 이하 산단공)은 11월 10일(화) 더프라자호텔(서울 소공로 소재)에서 개최된 ‘2015년 동반성장주관 기념식’에서 동반성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산단공은 동반성장을 위해 ‘산업단지 중심의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생태계 창조’를 비전을 설정하고 ▲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지원, ▲중소기업 공동기술개발 지원 확대, ▲노후산업단지 환경 개선, ▲협력사와 공정거래 확립을 4대 전략과제를 추진하고 있다.▲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2014년 시장개척단 75회 파견을 통해 523건 105백만불 수출계약 달성▲중소기업 R&D지원 과제 사업화를 지원하여 2014년 4,811억원 매출 향상▲중소기업이 밀집한 산업단지에 혁신역량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말 기준 산학융합지구 7개 조성,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기숙사 1,400개실, 어린이집 7개소(정원 455명) 설치▲협력사와 공정거래 확립을 위해 2,3차 협력사에 하도급 대금 지급기일을 준수하도록 하도급지킴이 시스템 도입·운영산단공 강남훈 이사장은 “산단공은 산단내 중소기업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존재하는 기관이며, 앞으로도 그 역할은 더욱 확대 될 것” 이라며, “더욱 내실있는 동반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산단 환경개선, 현장중심 기업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소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