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프랑스 파리 테러로 하나투어가 약세다.

16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하나투어는 전날보다 6.10% 떨어진 11만5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모두투어 역시 4.59% 떨어지고 있다.

외교부는 지난 13일 파리에서 벌어진 테러와 관련해 프랑스 수도권 지역에 대해 여행자제에 해당하는 황색경보를 내렸다. 프랑스 본토 나머지 지역에 대해선 여행유의에 해당하는 남색경보를 발령했다.


kw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