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류준열, 최시원 인스타그램
사진: 류준열, 최시원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 희생자들에 대한 스타들의 애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응답하라 1988’의 류준열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ray for paris”라는 문구와 함께 파리 연쇄 테러 사건으로 인해 다치거나 사망한 사람들을 애도하는 사진을 게재했다.슈퍼주니어의 최시원 역시 프랑스 국기 사진과 추모 리본 사진을 게재했고, 배우 이종석도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펠탑 사진과 함께 추모 행렬에 동참했다.이 외에도 박서준, 지드래곤, 박신혜, 에이핑크 초롱, 양현석 등 연예계 스타들의 추모 행렬과 함께 지코, 엑소, 블락비, 인피니트 등 가수들의 팬덤 역시 각종 SNS를 통해 추모의 뜻을 밝혔다.한편, 현지시각 지난 13일 밤부터 프랑스 파리 공연장과 축구 경기장 등 6곳에서 총기 난사 및 자살 폭탄 테러, 인질극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최소 13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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