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베네수엘라 국영석유회사와 527억1270만원 규모의 베네수엘라 석유수출시설공사 기본설계에 관한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0.6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13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대우건설은 베네수엘라 국영석유회사와 527억1270만원 규모의 베네수엘라 석유수출시설공사 기본설계에 관한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0.6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1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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