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가 월화극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 13회는 12.2%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하 동일기준)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4.1%보다 1.9%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하
이날 연속 방영된 '육룡이 나르샤' 14회는 13.2%를 보여줘 월화극 정상 드라마임을 입증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한 KBS2 '오 마이 비너스', MBC '화려한 유혹'은 각각 8.2%의 동률의 시청률을 보였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