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이나 인스타그램
사진: 김이나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최고의 작사가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이나의 저작권료가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19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 유재석은 "김이나가 지난해 작사가 저작권료 수입 1위라고 하더라”며 “한 300여곡이 등록돼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지난해 박진영이 저작권료를 20억 원 정도 벌었다고 하더라”고 말하며 김이나의 저작권 수입을 궁금해했다. 이에 김이나는 “난 그정도는 아니지만 충분히 잘 벌고 있다”며 “매달 24일에 저작권료가 들어오는데 그 때부터 긴장을 한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연속 K팝 어워드 ‘올해의 작사가상’을 받은 김이나는 지난해 작사가 저작권료 수입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김이나는 최근 자신이 집필한 책 ‘김이나의 작사법’을 베스트셀러 대열에 올리며 더욱 관심을 모았다.한편 최고의 작사가의 자리에 있는 김이나의 SNS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이나는 과거 임권택 감독님과 함께 찍은 사진 두장을 공개했다. 한 장은 정상적으로 나온데 반해 한 장은 사진이 흔들려 형체만 간신히 알아볼만 했다. 이에 대해 김이나는 "임권택 감독님과의 기념사진. 숙연함에 눈을 감았으나 영혼까지 흔들림"이라며 흔들린 사진을 재미나게 표현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표현력 대박" "임권택 감독님 앞이라 자세도 공손하다" "김이나님 멋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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