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정형돈  ‘주간아이돌’ 정형돈
‘주간아이돌’ 정형돈 ‘주간아이돌’ 정형돈

▲‘주간아이돌’ 정형돈 ‘주간아이돌’ 정형돈[헤럴드 리뷰스타=김아람 기자] '주간아이돌' 정형돈의 빈자리를 아이돌이 채울 계획이다.23일 MBC에브리원에 따르면 정형돈의 돌연 방송중단으로 아이돌이 돌아가며 그의 빈자리를 채운다.데프콘(38)과 호흡을 맞추게 된 첫 주자는 그룹 '인피니트'의 성규(26)다. 그간 '주간아이돌' 10번 출연을 기록한 아이돌로, 이미 MC 정형돈 데프콘과 막역한 사이로 알려졌다.이어 다음 달 초 크리스마스 특집 녹화에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32)이 출격해 노련한 MC 실력을 펼칠 예정이다.이에 제작진은 "정형돈의 빠른 쾌유를 비는 한편 그동안 사랑해준 시청자를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의 말을 전했다.한편 인피니트 성규가 진행한 '주간아이돌'은 다음달 2일 오후 6시 방송될 예정이다.주간아이돌 정형돈 빈자리 소식에 누리꾼들은 "주간아이돌 정형돈 빈자리, 정형돈 보고싶어요" "주간아이돌 정형돈 빈자리, 성규 적응 잘할 듯" “주간아이돌 정형돈 빈자리 데프콘 부담되겠다”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