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주)아이패밀리SC 제공
사진 : (주)아이패밀리SC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오는 28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동호의 결혼식 준비를 담당하고 있는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 측은 예식과 관련하여 “비공개 예식 계획에 따라 결혼식장 내부, 폐백실, 신랑님/신부님 이동 동선 등의 촬영 및 취재가 불가능하다”라고 25일 밝혔다.이는 예비 신부 측을 배려한 조치로 “예비 신부님이 일반인이고 양가 모두 조용히 결혼식을 치르고 싶은 입장에, 더욱이 예식장소가 매우 협소한 관계로 사진촬영을 위한 별도의 포토월과 포토라인은 설치하지 않으며 별도의 기자회견 및 미디어 노출도 없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앞서 동호는 지난달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하며 “결혼을 앞두고 어린 나이에 아직 미숙할 부분도 있겠지만, 의지할 수 있는 서로를 만나 결혼까지 결심하게 되었다. 사랑하는 예비신부와 앞으로 서로 의지하면서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던 바 있다.동호는 오는 11월 28일 오후 12시 1살 연상의 예비신부와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파티오나인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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