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파리 테러가 일어난 지 이제 2주가 다 돼가는 가운데,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가 또다시 프랑스에 테러 위협 수위를 높이고 있다.
프랑스 출신의 한 IS 대원이 프랑스를 부숴버리기 위해 다시 테러를 저지르겠다는 협박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려 파문이 일고 있는 것.
25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IS가 프랑스에 추가 테러를 벌이겠다는 내용의 협박 영상(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출신의 IS 대원이 복면을 하고 프랑스어로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을 향해 당신 국가를 으스러뜨리기 위해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이 테러 협박 동영상이라며 홈페이지에 게재한 동영상에 따르면 IS 대원은 “올랑드 당신은 이길 수 없는 전쟁을 선언했다”며 “우리의 신이 우리에게 승리를 약속했다”고 말했다. 동영상이 어디에서 녹화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