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키스 결혼사진/아이웨딩 제공
사진:유키스 결혼사진/아이웨딩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동호가 한 살 연상의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28일 낮 12시, 서울 논현동에 있는 파티오나인에서 예비신부와 결혼하는 동호의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날 결혼은 비공개로 진행되었고 아이웨딩 측에서 찍은 결혼식 사진만 공개되었다.동호는 앞서 스물 두 살의 어린 나이로 결혼을 결정해 화제가 되었으나, 속도 위반도 아니고 두 사람이 진지한 대화를 나누어 결정한 것으로 밝혀져 오히려 축하를 받았다. 유키스의 전 멤버로서 많은 팬들을 거느린 동호는, 팬들로부터도 잘 살라는 축복을 받고 있다.그는 한 살 연상의 예비신부에 대해 “일반인이고 둘이 어른스럽게 결혼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일찍 결혼하는 것에서 마음이 통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결혼식에서 관계자는 “예비 신부님이 일반인이고 양가 모두 조용히 결혼식을 치르고 싶어해, 예식장소도 협소해서 사진촬영을 위한 별도의 포토라인은 설치하지 않는다”고 전했다.이날 결혼식에서는 기자들을 위한 별도의 기자회견도 없었으며, 미디어 노출도 전혀 없었다. 철저한 비공개 예식이 진행된 가운데 여러 연예인 동료들과 양가 친척만 참여한 소규모 행사가 이루어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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