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건강기능식품업체 뉴트리바이오텍이 코스닥 상장 첫날 급등하고 있다.

16일 오전 10시 13분 현재 뉴트리바이오텍은 시초가(2만3000원) 4900원(21.30%)오른 2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는 2만1000원이었다.

뉴트리바이오텍은 글로벌 고객사 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하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업체다.

KB투자증권 양지혜 연구원은 “고령화 시대 진입으로 시장 고성장의 수혜가 예상되고, 관계사 코스맥스와의 중국·미국 현지법인 확장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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