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예스티가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한 첫 날 급등세다.

16일 오전 9시44분 현재 예스티는 15.16% 급등한 1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NH투자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 주문이 몰리고 있다.

예스티는 반도체 및 LCD 장비업체로 지난 2000년 설립됐다. 지난해 12월 코넥스 시장에 상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