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개밥주는 남자에 주병진이 출연했다. 지난 18일, 채널A의 금요 예능 프로그램 ‘개밥 주는 남자’가 첫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는 주병진이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주병진은 57년 혼자남으로, 아직 미혼이다. 그는 혼자 살면서 ‘초호화 펜트하우스’를 자랑했다. 아내만 있으면 되는 주병진은 아내와 가족이 없다며 외로움을 호소했다. 주병진의 집은 200평대 초호화 럭셔리 펜트하우스였다. 화장실 3개에 게스트룸만 4개다. 여기에 2인용 남자 화장대, 집안 정중앙의 월풀 욕조, 건식 사우나가 갖추어져 있어 시청자들에 놀라움을 선사했다. 그는 “어려서 너무 못살아서 큰집에 살고 싶었다.”고 말하며 “호텔의 좋은 방을 들어가 보면, 멋도 모르면서 흉내도 내보고”라고 말했다. 이어”가운데 욕조에는 한 번 들어가 봤네. 반식욕이 하고 싶으면 목욕탕 가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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