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28일 오후 'UFC파이트 나이트 서울' 경기를 치루는 추성훈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추성훈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기자회견 및 체계량에 참석했다.메인카드에서 웰터급 매치를 벌이는 추성훈과 170파운드(77.11kg)를 기록하며 계체를 통과했다.한국 이름으로 호명된 추성훈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무대 위에 올라서 상의를 벗은 뒤, 뒤로 돌아 등근육을 과시하는 모습을 보여 주목을 끌었다.추성훈은 지금까지 11경기 KO(5승) 서브미션(6승)을 거둔 알베르토 미나와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알베르토 미나는 추성훈보다 6cm가 큰 183cm로 니킥을 자주 활용한다.한편 추성훈을 응원하는 한국 팬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무패행진의 강적 알베르토 미나와 경기를 치루게 될 추성훈을 보며 누리꾼들은 "전에 다치고 피나는 모습보니까 내가 눈물이 왈칵 나더라. 이번엔 다치지 마세요" "화이팅! 노력한 만큼 결과로 돌려 받자구요" "사랑이 아빠~ 사랑이 보면서 힘내서 승리합시다"등의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고 있다.추성훈의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경기 일정은 28일 오후로 예정되어 있으며 케이블TV 슈퍼액션과 스포TV, OtvN에서 생중계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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