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하늬’ 이하늬 후덕했던 몸매 공개 ‘깜짝’…다이어트 비결? ‘꾸준한 채식+레몬 디톡스’

배우 이하늬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하늬의 명품 몸매에 눈길이 모이고 있다. 이하늬는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완성된 완벽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런 이하늬도 지금의 모습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후덕했던 시절이 있었다. 지난 5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이하늬의 과거 대학생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 주제는 ‘비키니를 부탁해, 독한 다이어트로 핫보디가 된 스타의 명단’이었다. 이하늬는 과거 통통했던 몸매에서 탈출해 미스유니버스 4위까지 오른 기적의 다이어트 성공녀로 소개됐다.

사진 속 이하늬는 미모는 그대로지만 현재의 얼굴 라인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둥근 턱선과 통통한 허릿살, 그리고 팔뚝이 눈에 띈다.

앞서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서울대 재학시절 튼실한 몸매 때문에 예쁜 옷도 사이즈가 없어 입을 수 없었다는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했다.

이하늬는 13년간 다시마와 두부, 감자를 주식으로 한 꾸준한 채식을 해오며 몸매 관리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스코리아 출전 당시에는 레몬디톡스 방법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항시 차 안에 비상식량을 구비해 폭식을 방지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하늬는 “다이어트를 열심히 할 때 15일까지 굶어본 적이 있지만 좋은 방법은 아닌것 같다”며 “단기간에 살을 빼면 단기간에 살이 팍 찐다”고 단기 다이어트의 유의점을 전했다.

결국 이하늬는 꾸준한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70kg에서 50kg으로 명품 몸매를 얻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