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권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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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권오중이 화제다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는 권오중, 김정민, 손준호, 조연우가 출연해 '내 아내 나이를 묻지 마세요' 특집으로 방송된다.이날 권오중은 아내와 "주 3~4회 사랑을 나눈다"고 했던 과거 발언에 대해 "요즘은 주 2~3회다"라고 말하며 여전한 사랑을 과시했다. 이어 권오중은 아내의 철저한 남편 관리와 엄한 규칙을 전했다 그는 "예전에는 애 방에서 자면 외박으로 쳤는데, 지금은 등 돌리고 자면 외박으로 친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 권오중은 방송 전, 제작진과의 사진 인터뷰를 오전 10시로 고집했다. 이를 들은 MC들은 이유를 물었고, 권오중은 "우리 부부만의 편한 시간이다. 오후 12시 이전에는 집 방문을 자제해 달라"며 19금 발언으로 폭소케 했다.그는 계속해서 위험 수위를 넘나드는 아찔한 발언으로 '19금 토크의 달인'의 명성을 증명했다. 결혼 20년 차 권오중은 6살 연상의 아내를 두었고, 손준호는 8살 연상의 아내 김소현과 결혼했다.반면 결혼 10년차 삼형제의 아빠 김정민은 11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 루미코의 남편으로 화제가 된바 있다.특히 MC들의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사람은 16살 연하의 아내를 둔 조연우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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