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현대미포조선이 내년 불확실성 해소 전망에 따라 주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오전 10시 3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미포조선은 전날보다 1000원(1.81%) 오른 5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기종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국내 조선사들이 혹독한 구조조정을 거치며 불확실성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보여 제한적이지만 주가 반등이 예상된다”며 “현대미포조선은 실적 회복과 경쟁우위를 고려하면 주가순자산비율(PBR) 1.0배 회복도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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