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경매, 풍수지리지도사, 상가분석사 특성화 !

(사진설명=부동산금융자산학과 풍수지리 현장견학)열린사이버대학교 부동산금융자산학과는 부동산과 금융자산을 융합하여 새롭게 탄생하였다. 그 동안 부동산분야에서 취약했던 금융자산을 융합하여 부동산금융자산이라는 새로운 융합학문을 공부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이를 통해 학문 간의 벽이 점차 허물어지는 추세에 맞추어 수요자 중심의 교육과 시대에 흐름에 맞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열린사이버대학교 부동산금융자산학과는 시장수요가 많은 경매분야를 특성화시켜 기초과정인 부동산경매론, 중급과정인 부동산경매실전사례, 고급과정인 경매물건특수권리분석, NPL 등 경매분야를 특성화 시키고 있다. 또한 자격증 과목을 집중 교육하여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부동산분야의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상가분석사, 풍수지리지도사와 금융자산분야의 AFPK(재무설계사),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 FP(자산관리사)를 집중육성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수익형 부동산시대를 맞이하여 상가전문가를 특성화 시키고 있다. 이 분야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가전문가에게 필요한 ‘상가분석사’ 자격증을 쉽게 취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상가분석사협회와 산학협력을 통해, 교과과정에 개설되어 있는 상가관련 4과목을 이수하면 자동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였다.마지막으로 중년 직장인 또는 퇴직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는 풍수지리분야를 특화시키고 있다. 풍수지리지도사협회와 산학협약을 통해 ‘풍수지리지도사 자격증을 쉽게 취득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고 있다. 향후 부동산 트렌드는 저성장, 저금리, 사회구조의 변화 등으로 경매, 상가분석사, 풍수지리지도사 같은 분야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되어 이 분야를 특성화 하고 있다. 경매, 상가분석사, 풍수지리지도사는 재테크, 사회초년생, 은퇴자, 노후대비자 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 것을 기대되고 있다.열린사이버대학교 부동산금융자산학과는 ‘1학사+2자격증’ 제도를 통해 부동산학사, 상가분석사, 풍수지리지도사를 취득하여 졸업할 수 있도록 학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부동산금융자산학과 졸업 후에는 일반 기업체, 부동산개발회사, 건설회사, 컨설팅회사, 마케팅회사, 금융 기관, 증권회사, 보험회사, 투자신탁기관, 자산관리회사, 리츠회사, 공무원,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 취업을 할 수 있다. 또한 관련분야 자격증을 취득 하시면, 부동산중개, 주택관리, 감정평가, 경매, 창업, 벤처, 소호 등 전문분에서 활동할 수 있다. 그리고 졸업 후에는 대학원 진학과 유학을 떠나는 학생들도 있다. 열린사이버대학교 부동산금융자산학과는 2016년 1월 21일까지 2016학년도 1학기 학생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입학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은 열린사이버대학교 입학홈페이지(www.ocu.ac.kr/enter) 또는 02-2197-4127로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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