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노리치에버튼
사진:노리치에버튼

[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노리치와 에버튼이 경기를 펼친다.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에서 승점 13점의 노리치 시티 FC와 22점의 에버튼 FC가 격돌한다. 격돌장소는 노리치의 홈구장인 캐로우 로드다. 노리치는 최근 3경기에서 1무 2패를 기록하는 중으로 흐름이 좋지 못하다. 설상가상으로 미드필더 매튜 자비스와 웨슬리 훌라한이 부상으로 인해 결장한다. 다만 노리치에 위안이 되는 점은 이번 시즌 3승 중 2승을 홈에서 올렸다는 점이다. 최근 1무 2패 중 1무도 아스날과 홈에서 기록한 성적이다. 노리치는 에버튼 전에서 패할 경우 강등권으로 추락할 위기에 처해 있다. 에버튼은 최근 3경기에서 1승 2무로 기세가 좋다. 특히 이번 시즌에 아스날 전을 제외하고 원정 경기에서 패배가 없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현재 6,7,8위의 승점이 동일하고 9위 에버튼은 이들과 승점이 1점밖에 차이가 없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 승리하면 에버튼의 순위가 대폭 상승할 수 있다. 현재 경기는 전반 14분 루카쿠의 헤딩골로 에버튼이 1:0으로 앞서는 중이다. 과연 경기 결과가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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