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상범 기자]제일기획은 임대기 대표이사 사장에게 지난해 연봉으로 18억100만원을 지급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임 사장은 급여 5억4600만원, 상여 3억7500만원, 기타근로소득 8억8000만원을 받았다.
김낙회 전 대표이사는 5억1500만원을 수령했다. 김 전 대표는 지난해 3월 자리에서 물러났다.
제일기획은 등기임원으로 등재된 김천수 부사장에게 11억3100만원, 유정근 부사장에게 10억1100만원, 박찬형 전무에게 10억9500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kyhon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