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신인배우 안우연이 KBS2 새 주말연속극 ‘아이가 다섯’에 출연한다.
안우연은 극중 대학 동창인 친구 연태(신혜선 분)와 연태의 친구 진주(임수향 분) 사이에서 썸을 타면서 두 여인의 속을 태우는 매력남 태민 역을 맡았다.
안우연은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기질의 초등학교 교사로 연태의 짝사랑과 진주의 구애, 형인 상민까지 가세한 사각관계의 핵심인물로 출연한다.
안우연은 지난 15일 종영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에서 김정난과 연상연하 로맨스를 펼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행복을 찾아가는 명랑 가족극이다.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내년 2월 방영될 예정이고 안재욱, 임수향, 신혜선 등이 출연한다.
test10298@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