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유도 금메달 따낸 그룹 매드타운 조타의 빨래판 복근이 재조명되고 있다.

15일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조타는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 73kg 이하급에서 우승한 뒤 원희 코치에 등에 얼굴을 묻고 감격의 눈물을 쏟아 냈다.

해당 소식과 더불어 조타의 식스팩 복근 몸매도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조타는 유도로 단련된 탄탄한 식스팩 복근을 공개했다.

계체를 위해 상의를 벗으며 “제 몸이 공개되는 건가요?”라고 쑥스러워했다.

하지만 이내 조타는 남다른 상체 근육을 드러냈다. 넓은 어깨와 다부진 근육이 단연 돋보였다.

한편, 조타는 2014년 매드타운 EP 앨범 ‘Mad Town’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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