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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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장항준 감독이 장진 감독을 폭로했다.장항준 감독은 과거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해 감독과 배우의 파워 게임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펼쳤다.이날 방송에서 장항준 감독은 함께 출연한 장진 감독을 향해 “홍보를 목적으로 출연한 것이다. 방송 출연 전 나에게 언제 방송되는 것인지 물었고, 개봉 한 주 뒤면 큰일이라고 말했다”라며 독설을 날렸다.이어 “장진 감독은 영화 홍보를 소중하게 여기는 분이다”라고 말했고, 이에 장진 감독은 “영화를 자주 찍으면 홍보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장항준 감독도 많이 찍어보면 알게 될 것”이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장항준 감독은 드라마 ‘싸인’의 연출과 각본을 맡았고,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각본, 영화 ‘끝까지 간다’ 각색 등을 맡은 바 있으며 각종 영화와 드라마, 시트콤에 특별출연 한 바 있다.한편, 장항준은 지난 17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잡혀야 사는 남자’ 특집에 출연해 아내 김은희 작가와의 결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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