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스테파니가 집으로에 출연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집으로’에는 스테파니가 출연했다. 이날 스테파니는 시골로 떠나 이장부부와 만났다.시골로 떠나기 전의 스테파니의 일상은 뉴요커 그 자체였다. 우아하게 일어나서 커피부터 마시고, 모닝 커피를 마신 다음에는 밥보다 밀가루가 좋다면서 파스타를 먹었다. 이어 세 끼를 시리얼, 빵, 파스타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그러나 시골로 내려가 이장 부부를 만난 다음부터는 상황이 달라졌다. 스테파니는 도착하자마자 콩 타작부터 하게 되었다. 한편, 인간의 조건-집으로는 연예인 출연진이 일반인 부모와 만나 가족처럼 가까워지는 콘셉트로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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