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웹툰 '마음의 소리'
사진: 웹툰 '마음의 소리'

[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조석 ‘마음의 소리’가 1000회를 맞이한 가운데, 시트콤 제작소식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6월 크로스픽쳐스 측 관계자는 “웹툰 ‘마음의 소리’가 최근 연출 및 일부 출연진을 확정지으며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조석의 아버지 역으로는 배우 이경영이, 조석의 어머니 역은 개그우먼 박미선이 일찌감치 내정되었으며, 조석 역은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웹툰 ‘마음의 소리’ 팬들은 조석 역을 두고 배우 송새벽과 오정세를 추천하고 있는 상황. 송새벽은 실제로도 조석과 비슷한 외모로 팬들의 추천이 이어지고 있으며, 오정세는 평소 코믹한 캐릭터를 자주 맡아와 조석과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한편, 조석의 웹툰 ‘마음의 소리’는 지난 17일 1000회를 맞이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음의 소리 1000회, 축하합니다”, “마음의 소리 1000회, 휴재 한 번 없이 대단하다”, “마음의 소리 1000회, 웹툰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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