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황금무지개'가 아쉬운 시청률 속에 권선징악의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방송한 '황금무지개'는 전국 시청률 15.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9일 방송분이 나타낸 15.8%보다 0.6% 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진기(조민기 분)가 몰락했으며 서도영(정일우 분)과 김백원(유이 분)이 행복한 결말을 맞이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KBS1 '정도전'은 16.1%,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17.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