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기대상 신인상'에 빛나는 강은탁이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지난 30일 진행된 'MBC 연기대상'에서 연속극 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강은탁은 방송 시간 관계 상 미처 감사인사를 전하지 못한 아쉬움을 소속사인 돋움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를 통해 대신했다. 강은탁은 항상 가족같이 얘기를 나누며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임성훈 대표와 박광철 본부장, 송태호 팀장 등 스태프들과 소속 배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돋움엔터테인먼트는 배우와 소속사의 관계를 넘어 가족처럼 서로를 신뢰하고, 두터운 친분을 쌓으며 서로 윈윈하는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는 업계의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중국 출장 중인 임성훈 대표는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해 TV로 강은탁의 수상을 지켜봤으며, 시상식이 끝나고 전화로 축하 인사를 보냈다.
[사진=돋움엔터테인먼트 제공]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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