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문재인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며 인질극을 벌인 인질범이 검거됐다. 경찰은 30일 오전 10시 15분경 부산시 사상구에 있는 문 대표 사무실에 침입한 괴한을 검거했다.5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이 괴한은 오전 9시 20분경 사무실에 침입, 직원을 흉기로 위협하며 경찰과 대치를 벌인 것으로 전했졌다. 인질범 검거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이 괴한은 문재인 대표의 사퇴와 구속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인이 정신질환자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