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인 의원 부산 사무소서 괴한 인질극이 벌어지고 있다.
30일 오전 9시 7분께 부산 사상구 감전동에 있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무실에 6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흉기를 들고 난입했다.
이 남성은 사무실 직원 1명을 흉기로 위협하고 소화기를 바깥으로 던져 유리창을 파손하면서 인질극을 벌이고 있다.
이 남성은 “기자를 불러달라”고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남성의 투신에 대비해 건물 바깥에 에어매트를 설치하고 경찰 특공대를 투입할 예정이다.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