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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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SBS 연기대상’ 후보 유아인이 올해의 배우에 선정됐다.한국 갤럽은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3주간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1700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올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인 영화배우’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조사에서 유아인이 26,9%의 지지를 얻어 송강호, 황정민 등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유아인은 올 여름 개봉해 1300만 관객을 돌파한 화제작 ‘베테랑’에서 안하무인 재벌 3세 조태오로 미친 연기를 선보였고, 이어 9월 개봉한 ‘사도’에서는 사도 역을 맡아 ‘제 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생애 첫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SBS 연기대상 유아인, 올해 대박이었다”, “SBS 연기대상 유아인, 베테랑 사도 다 잘했다”, “SBS 연기대상 유아인, 올해 최고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아인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로 오늘(31일) 진행되는 ‘2015 SBS 연기대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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