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EXID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 EXID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EXID 멤버들이 방송용·행사용 안무를 헷갈렸던 일화를 털어놨다.3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그룹 EXID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EXID는 ‘차트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가져다준 ‘위아래’에 대해 “3천 번 이상 넘게 곡”이라고 말하며, “그런데도 틀리는 경우가 있다”고 비화를 전했다.이에 DJ 컬투가 누가 틀리는지를 묻자 혜린이 자진 납세하며 “노래를 틀린다기보다 안무 때문이다. 안무 버전이 4가지 정도 된다. 다른 4명이 방송용 버전 안무를 하고 있을 때 제가 행사용 안무를 한 적이 있었다”고 설명했다.EXID 방송을 들은 누리꾼들은 “EXID, 버전이 여러 개면 헷갈릴 만도 하다”, “EXID, ‘위아래’는 진짜 많이 불렀을 것 같아”, “EXID, 저 정도면 자다가도 부를 수 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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