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말 정부가 전·월세 소득에 대해 과세를 강화하겠다는 주택임대차시장 선진화 대책을 발표한 영향이었을까? 아파트매매가격이 지난해 12월 이후 처음으로 소폭 떨어졌다. 지난해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폐지, 소형주택 의무비율 완화 등 규제완화가 연속으로 이루어지며, 상승세를 이어가던 부동산 시장이 이제 하락세로 접어드는 것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추측도 나오고 있다.

부동산 시장의 매매가격이 소폭 하락하면서, 규제도 풀린 시점에서 매매시장의 수요 상승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지속되고 있는 전세난 문제로 인해, 전세가격에 부담을 느낀 기존의 세입자들이 주택·아파트담보대출 등을 통해 매매로 전환되는 경우도 많다.

주택·아파트담보대출의 경우 이미 대출을 받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실제 금리비교를 통해 자신이 어느 정도의 금리 절약을 달성할 수 있는지 파악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시중에 은행마다 다양한 주택·아파트담보대출 상품이 있어 이를 이용하려는 소비자가 많은 정보를 획득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주거래 은행을 통한 상담도 상당히 제한적이기 때문에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를 계획하고 있다면 인터넷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전문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대표적인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인 뱅크인코리아는 선진금융시스템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최적의 담보대출금융상품을 무료로 제안하고 있는 업체다.

뱅크인코리아 관계자는 “주택·아파트담보대출은 특성상 장기대출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급변하는 변동금리에 대한 파악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홈페이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현재 나의 담보대출금리를 통해 현재 받고 있는 대출금액과 월 납입이자를 입력하면 가장 최저가로 이용할 수 있는 은행에 대출상품과 월 이자 차액, 년 이자 차액을 단 번에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뱅크인코리아(http://www.bankinkorea.com/)에 따르면 3년 고정금리 3.33%, 10년 고정금리 3.70%로 나타났다. 주택·아파트담보대출을 계획 중이라면 먼저 상담을 받아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을 찾는 것이 유리하다.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인 뱅크인코리아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장 저렴한 대출상품과 할인액을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 이외에 지역별로 대출상품을 비교할 수 있는 시스템, 아파트·빌라·전세·기타 부동산 등 종류 별로 대출 상품을 비교해주는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모바일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자랑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