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음식 체험의 날 행사가져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고즈넉한 섬마을의 초등학교가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다문화 체험의 날 행사를 가져 좋은 반응을 얻었다. 경북 울릉군 천부초등학교(교장 강대일)가 최근 천부초등학교 및 현포분교장 학생 42명이 함께 모여 다른 나라의 음식을 만들어 1년 동안 열심히 가르쳐준 선생님들 에게 대접하는 이색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다문화 체험에는 1~2학년은 유부초밥을, 3~4학년은 또띠아 피자를 5~6학년은 월남쌈을 만들면서 교사와 학생들 간의 소통 속에 격의 없는 대화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또 나라별 국기와 수도, 음식문화등을 OX 퀴즈를 통해 다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강대일 교장은 “다문화 가정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에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다른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하게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