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평택호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지난 11일 관광단지 가운데 전국 최초로 민간투자사업 심의를 통과하여 내년 4월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실시설계 과정을 거쳐 2017년 착공, 2021년 완공할 예정이다. 또한, 평택 지제역에서 K-6기지 구간 산업철도도 이 기간 완공될 예정이다.평택에 이러한 개발 바람이 불며 부동산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증거하듯 평택시는 국토교통부의 지가변동률 자료에 따르면, 2014년 11월 말 기준 땅값이 1.19%(누적치 기준) 뛰어 같은 기간 경기도 평균치(1.12%)를 앞서며 지속적인 상승률을 유지하고 있다.특히, 평택으로 용산과 의정부 등 전국 50여 개의 미군부대가 2017년까지 이전을 완료하게 될 것으로 발표되면서 노후대비를 위한 새로운 투자처로 미군전용 렌탈하우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이 가운데 평택 아리스타팰리스가 미공군 맞춤식 설계를 자랑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혼자 생활을 하더라도 넓은 주거 공간을 선호하는 미군들의 수요에 맞춰 선호도가 높은 방 3개와 욕실 2개의 평면 구성을 계획하였으며 풀옵션 빌트인 가구로 입주 즉시 생활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냉장고, 드럼세탁기,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TV, 천정형 전자식 건조대 등이 제공된다.뿐만 아니라,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CCTV카메라, 디지털 도어록, 무인택배시스템이 도입된다. 또한, 미군들의 생활 여건을 고려해 맞춤형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한다. 미국식 스탠드바인 아메리칸 펍이 배치될 예정이며, 피트니스, 멀티룸, 펫파크, 바비큐장, 선텐장 등이 구성 될 예정이다.미공군전용 렌탈하우스 평택 아리스타팰리스는 K-55기지 정문과 200m의 거리로 다른 상품에 비해 입지적 강점이 높고, 신장 쇼핑거리와 국제 중앙시장과 연접하고 있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미군기지 개발 호재의 수혜를 톡톡히 보게 될 평택 아리스타팰리스의 가장 큰 매력은 꾸준한 수요로 인한 공실 위험이 적다는 것이다. 한국에 거주하는 미군의 주거비용은 계급에 따라 140만원부터 지급된다. 때문에 장기적으로 꾸준한 고수익을 기대 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안전한 투자처로 손꼽히고 있다.평택 아리스타팰리스는 대양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아 평택시 신장동 304-14번지 일대 구 영천관광호텔 부지에 지하3층~ 지상14층의 규모로 지어진다.견본 주택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80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 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대표전화: 1800-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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