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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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본사 DB[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하니와 김준수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EXID LE가 하니를 폭로했다. 앞서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는 게스트로 EXID와 다이나믹 듀오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정찬우는 “평소 하니씨는 털털한 매력으로 유명하다. 실제 모습은 어떠냐”고 EXID 멤버들을 향해 질문했다. 이에 LE는 “다른 멤버들이랑은 샤워해 본 적이 있는데 하니랑은 한번도 없다. 되게 부끄러워한다. 샤워하고 나올 때도 옷으로 다가리고 후다닥 방으로 뛰어간다”고 폭로했다. 갑작스런 폭로에 하니는 당황해 했고, 신동엽은 “문신이 있는거 아니냐”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2016년 1월 1일 한 매체는 "김준수와 하니가 6개월째 연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하니 측은 ““지난해 ‘위아래’ 이후 갑작스런 많은 상황 변화에 하니 스스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미숙한 부분이 많았는데 그 때 누구보다 올바른 판단으로 일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힘이 돼 준 사람으로 자연스레 연인으로까지 이어져 진지하게 만남을 갖고 있다”며 김준수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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