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하니 김준수 열애/ 출처: 김준수 & 하니 SNS[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하니와 김준수가 열애를 인정하면서 새해 첫 연예계 공식커플이 됐다.김수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김준수와 EXID 하니의 열애 보도와 관련한 공식입장”이라며 “두 사람은 가수 선후배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친구로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연인 사이로 좋은 만남을 시작한 것이 맞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하니의 소속사 또한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하니와 김준수는 서로 가요계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6개월째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힌 것.이와 관련해 김준수 열애인정에 대해 최근 올라온 SNS의 의미심장한 글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한편, 두 사람의 열애사실이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면서 그동안 가라앉지 않았던 위안부 피해 문제에 대한 사건이 묻혀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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