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윤재인 아나운서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1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5-16 NH농협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OK저축은행과 삼성화재의 경기 시작 전에 KBS N 윤재인 아나운서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윤재인 아나운서는 친필로 “여러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해피뉴이어.”라고 쓴 종이를 들고 시청자들을 향해 기분 좋은 새해 인사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배구 경기 보려고 했는데 새해 인사가 보기 좋네.”, “윤재인 아나운서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재인 아나운서 이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OK저축은행과 삼성화재의 경기는 OK저축은행이 세트스코어 3대0(25-22 26-24 25-16)으로 삼성화재를 꺾었다. 이날 승리로 OK저축은행은 8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선두를 지키게 되었고 삼성화재는 공격수 괴르기 그로저의 공백을 실감하며 최근 4연승의 좋은 흐름을 마감하게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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