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장동민이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프로그램을 위한 노이즈마케팅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돌고 있다.지난 1일, TVN'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에서는 장동민이 생방송 도중 연인인 나비의 손을 잡은채 열애를 인정해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7개월 전부터 두사람의 파파라치 사진이 떠도는 등 열애가 거론됐으나 당시 장동민은 이 사실에 대해 극구 부인한 바 있기 때문에 혹시 프로그램을 살리기 위한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한편, 나비는 과거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할 당시 "몸매 중 가장 자신 있는 부위가 어디냐"라는 MC들의 질문에 "당연히 가슴"이라며 자신만만하게 답했다. 이어 나비는 "600만 원 벌었다고 생각한다. (가슴 수술에)보통 그 정도 들지 않냐"라고 덧붙혀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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