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신년사 북한 김정은 신년사[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북한 김정은의 신년사가 화제다.김정은은 민족문제와 통일 문제는 누구와도 마주앉아 논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해 '최고위급 회담도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던 것과 비교하면 원론적 수준이라는 평가다. 김정은은 그러면서 지뢰 도발로 촉발된 지난해 남북 긴장의 책임을 우리에게 돌리면서 신무기 개발을 강조했다. 반면에 핵 관련 발언은 거의 하지 않고 경제건설과 전력생산을 강조했다. 중국과 미국 등 국제사회를 불필요하게 자극하지 않으려는 의도로 분석됐다. 우리 정부는 김정은의 신년사과 관련해 남북 간 대화의 문을 열어놓고, 평화통일의 한반도 시대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입장은 확고하다며 함께 노력할 것을 북한에 촉구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