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메가박스(주)플러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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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셜록’이 오늘(2일) 개봉한 가운데, 예매율 1위를 점령해 화제다.영화 ‘셜록:유령신부’는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쫓는 셜록(베네딕트 컴버배치)과 왓슨(마틴 프리먼)의 스릴감 넘치는 추리극.2016년 새해 극장가를 휩쓸 명품 추리극 ‘셜록:유령신부’가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후 12시 현재 38.3%로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이는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영화 ‘히말라야’와 청소년 관람불가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한 ‘내부자들’의 감독판으로 기대감을 더하는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을 제친 기록이다.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BBC 드라마 ‘셜록’ 시리즈의 팬들을 비롯해 추리 영화를 선호하는 관객들이 ‘셜록:유령신부’의 흥행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더한다. 이렇듯 시대적 배경과 원작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셜록:유령신부’는 한층 더 강력해진 미스터리와 눈을 뗄 수 없는 추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한편, ‘셜록:유령신부’는 오늘(2일) 개봉해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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