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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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꽃보다 청춘’ 조정석의 발언이 화제다.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조정석의 인터뷰가 진행된 가운데, 연인 거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조정석은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배우 1위에 뽑혔다는 소식에 “정말 좋았다. 추석날 가족들과 함께 있었는데, 조카가 이야기할 때 티는 안 냈지만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이어 10년 뒤 자신의 모습을 묻는 질문에 “1등 신랑감”이라고 수줍게 대답했고, 리포터 박슬기는 “이럴 줄 알았으면 조정석 씨랑 친구라도 될 걸 그랬다”며 조정석의 연인 거미의 노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언급했다.조정석은 연인 거미의 언급에 부끄러운듯 얼굴을 붉히며 웃기만 해 훈훈함을 더했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 청춘 조정석, 거미 부럽다”, “꽃보다 청춘 조정석, 거미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꽃보다 청춘 조정석,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조정석이 출연하는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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