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하지원 부친이 별세했다. 2일, 배우 하지원의 부친 전윤복 씨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배우 하지원(본명 전해림), 전태수 씨의 부친 전윤복 씨가 심장마비로 별세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오늘 오후 2시, 서울 성모 병원에서 전 씨의 장례식이 준비되었으며 발인은 오는 5일이다. 부친상을 당한 하지원, 전태수 본인은 깊은 슬픔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원(38)측 관계자는 “하지원 부친께서 오늘 갑자기 돌아가셨다. 평소 지병이 있으셨던 것이 아니라서 충격이 크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하지원은 2015년 ‘언니랑 고고’를 통해 친언니 전유경과의 우애를 보여주기도 했다. 하지원은 2015년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영화 ‘허삼관’에 출연하며 주연으로 열연했다. 2016년에는 영화 ‘목숨 건 연애’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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