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무한도전 461회가 방송된다. 2일, MBC 토요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461회를 방송한다. 이번 방송은 지난주에 이어 ‘무도 공개수배 세 번째 이야기’로 진행된다.이날 광희는 지난주 하수처리장 실외기에 숨어 경찰을 따돌린 것에 이어 두 번째로 경찰 따돌리기에 도전했다. 그는 동준이네 가게 건물 옥상 구석에 숨어 경찰 머리 꼭대기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았다.경찰들은 실시간 위치 추적을 살피며 “여기가 맞는데, 이상하다”라고 말했다. 경찰들은 주변 탐문을 30분 이상 수행하며 광희가 찾아왔냐고 물었지만, 광희의 행적을 아는 이는 없었다. 형사 3팀은 광희를 추적하기 위해 근처 가게의 CCTV를 확인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해당 가게에서는 CCTV를 돌릴 기술자가 없어서 안 된다고 말해 광희의 은닉을 도왔다. 이에 형사는 “아 미칠 것 같다”면서 제한된 단서로 추적하는 것이 어렵다고 말했다. 광희는 건물 윗 층에서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면서 숨죽였다. 이날 건물 관계자들은 모두 “다 못 봤다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광희를 보호해주었다. 건물 주변인들은 차까지 빌려주면서 누명을 썼다는 광희의 말을 믿어주었다. 특히 한 주민은 "방송 보니 광희가 제일 불쌍해 보여서 도와줬다"고 말하기도 했다. 광희는 팥 떡을 얻어 먹고 차까지 빌려 2차 탈주를 성공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