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셜록유령신부베네딕트컴버배치
사진:셜록유령신부베네딕트컴버배치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셜록 유령신부가 개봉했다. 2일, 영화 ‘셜록: 유령신부’가 개봉했다. 이번 영화는 셜록 시리즈의 캐릭터들과 제작진이 그대로 참여해 더욱 흥행이 예고되었다. 이번 극에서는 ‘오이’로 유명한 영국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출연해 화제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오이를 닮았다고 놀림 받고, 발바닥이나 수달에 비교되기도 한다. 그는 특히 ‘호킹’, ‘반 고흐’, ‘이미테이션 게임’, ‘스타트렉 다크니스’ 등에 출연해 뇌섹남의 면모를 강하게 보여주었다.그런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앞서 방영된 인기 드라마 ‘셜록’에서 나쁜 남자의 전형, 소시오패스에 안하무인인 매력을 보여주었다. 그는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고, 영웅인지 악당인지 묘하게 헷갈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영화에서도 악역인지 선한 인물인지 헷갈리면서도 탐정으로서 뇌섹남의 면모를 강하게 보여주는 셜록 그 자체를 연기할 예정이다.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중저음, 냉철한 판단력, 존 왓슨과의 호흡을 보고 싶다면 극장가를 찾아도 좋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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