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후배 황우만 폭행 사재혁/ 출처: SBS & YTN
사진: 후배 황우만 폭행 사재혁/ 출처: SBS & YTN

▲사진: 후배 황우만 폭행 사재혁/ 출처: SBS & YTN[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후배 황우만을 역도 국가대표 메달리스트인 사재혁이 폭행한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2일 역도 국가대표 메달리스트 사재혁이 지난 31일 오후 11시께 강원 춘천시의 한 술집에서 한국 남자 역도 최중량급 황우만 선수를 폭행해 얼굴 광대뼈가 함몰되는 등 전치 6주의 중상을 입혀 충격에 빠트렸다.사재혁은(31세) 2008년 베이징올림픽 남자 역도 금메달리스트이며, 황우만은 한국 남자 역도 최중량급 기대주로 2013년에는 제85회 전국남자역도선수권대회에서 남자고등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고, 2014년에는 제40회 세계남녀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 최중량급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대한역도연맹이 선정한 신인선수로 선정되어 화제가 된 인물들이다.한편, 사재혁은 사건 발생한 직후 황우만 선수가 입원 중인 병원으로 찾아가 사과했으나 황우만 선수의 부모 측이 거부해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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