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지난달 31일 북한의 북방한계선(NLL) 이남에 대한 사격훈련으로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급등했던 방산주가 하루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50분 현재 퍼스텍은 전날보다 2.95%(65원) 내린 2140원에, 휴니드도 2.96%(160원) 하락한 525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인프라코어도 같은 시각 1.46% 내렸고 삼성테크윈과 S&T중공업 주가는 각각 0.86%, 0.82% 빠졌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