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지난달 31일 북한의 북방한계선(NLL) 이남에 대한 사격훈련으로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급등했던 방산주가 하루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50분 현재 퍼스텍은 전날보다 2.95%(65원) 내린 2140원에, 휴니드도 2.96%(160원) 하락한 525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인프라코어도 같은 시각 1.46% 내렸고 삼성테크윈과 S&T중공업 주가는 각각 0.86%, 0.82%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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