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정우 “오달수, 한국 영화 위해 하늘서 내려준 요정”

배우 오달수가 채국희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하정우가 오달수를 언급한 내용이 다시 주목을 끌었다.

과거 하정우는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오달수는 요정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끈바 있다.

당시 하정우는 가장 호흡이 좋았던 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에 오달수를 꼽았다.

그는 “지금 영화가 개봉했으니 오달수라고 말하고 싶다”라고 재치있게 말하면서 “오달수는 요정같다. 하늘에서 한국 영화를 위해 내려준 요정같다”며 “그리고 술도 안 취한다. 그 모습을 보고 확신했다”라고 오달수를 칭찬했다.

한편 4일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어 “오달수와 채국희는 오래된 연인, 이미 영화와 연극계에서는 두 사람의 만남을 알고있다.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자연스럽게 ‘만나고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달수와 채국희는 연극 ‘마리화나’를 통해 만났으며, 특히 두 사람은 2012년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도둑들’에도 함께 출연했다.

누리꾼들은 “오달수 채국희 열애설 잘 어울리네”, “오달수 채국희 열애설, 진짜 였으면 좋겠다”, “오달수 채국희 열애설, 오달수 어떤 스타일 좋아하나 궁금했었는데”, ”오달수 채국희 열애설, 진짜인가? “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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