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대한적십자사는 지난 4일 2016년 첫 업무를 서울역에서 ‘떡국 나눔 시무식’으로 시작했다. 시무식에 참석한 임직원들이 노숙인과 홀몸노인에게 떡국과 방한용품을 나눠주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떡국 나눔 시무식 (서울=연합뉴스) 대한적십자사 임직원과 봉사원들이 4일 오전 서울역에서 '떡국 나눔 시무식'을 열고 노숙인과 홀몸노인에게 떡국과 방한용품을 나눠주고 있다. 2016.1.4 << 대한적십자사 제공 >> photo@yna.co.kr/2016-01-04 15:28:24/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대한적십자사, 떡국 나눔 시무식 (서울=연합뉴스) 대한적십자사 임직원과 봉사원들이 4일 오전 서울역에서 '떡국 나눔 시무식'을 열고 노숙인과 홀몸노인에게 떡국과 방한용품을 나눠주고 있다. 2016.1.4 << 대한적십자사 제공 >> photo@yna.co.kr/2016-01-04 15:28:24/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